WIT-POP
생각이 화면 밖으로 어어지다 !
그림은 꼭 정해진 화면 안에서만 완성되어야 할까요?
아이의 상상은 화면 안에 머물지 않고 액자 프레임까지 이어지며 하나의 장면으로 확장됩니다.
작품 곳곳에는 아이가 만들어낸 인물과 사건, 작은 오브제와 이야기들이 숨어 있고, 하나씩 발견할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자신이 떠올린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색연필, 크레파스, 연필, 물감 등 다양한 드로잉과 회화재료를 경험하고,
표현하여는 이미지에 따라 적절한 재료와 방법을 스스로 선택해 봅니다.
서로 다른 색과 질감의 종이를 겹치고 조합하며 화면을 구성하는 감각과 디테일 표현 방법도 함께 익힙니다.
정해진 재료와 화면에 생각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에 맞는 재료와 표현 방법을 찾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