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LAB
음악이 머무는 공간
색·향기·공간을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피아노와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진 앰비언트(Dream Ambient) 계열의 음악을 들으며 작업합니다.
자신의 감각과 어울리는 색 아크릴판에 그림을 그리고,
생각표현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독특한 장면을 구성합니다.
작품을 만들며 음악에서 시작된 느낌은 색과 형태가 되고,
여기에 작품과 어울리는 향기를 더하며
하나의 감각을 다른 감각으로 연결해 표현합니다.
그리고 작품 속의 꽃은 꺼내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빼고 끼울수 있는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작품 과정속 예술적 경험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며,
완성된 작품은 일상 속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됩니다.
